케이쥰같은 감자튀김이 아니고서야 눅눅해지면 맛이 폭락하는데, 시즈닝 뿌리면 양념갈비 마냥 양념이 그 취약점을 가려줄 수 있다.
당장 롯데리아에서도 시즈닝 감자튀김은 그대로 잘 팔고 있고.
그 시즈닝 파우치를 따로 팔면 시즈닝 치킨 원하는 사람들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딱히 노동력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치르르 오리지널, 치르르 트러플, 갈릭스노윙, 콘소메, 자장소스, 카레소스...
케이쥰같은 감자튀김이 아니고서야 눅눅해지면 맛이 폭락하는데, 시즈닝 뿌리면 양념갈비 마냥 양념이 그 취약점을 가려줄 수 있다.
당장 롯데리아에서도 시즈닝 감자튀김은 그대로 잘 팔고 있고.
그 시즈닝 파우치를 따로 팔면 시즈닝 치킨 원하는 사람들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딱히 노동력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치르르 오리지널, 치르르 트러플, 갈릭스노윙, 콘소메, 자장소스, 카레소스...
근데 롯데리아는 따로 가루가 별첨인데 이건 섞어서옴
기름 떡져서 올수도 있다는 얘기
시즈닝을 아예 롯데리아 양념감자처럼 개별포장해서 팔 생각은 없음? 맥도날드도 인절미감튀같은거 팔때 시즈닝 아예 따로 줬는데 치르르도 그렇게 살리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