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줄서고 있었는데 내앞에 할배가 메뉴 고르고 있었음좀 오래걸리길래 노인이라 그런가보다하고 기다리다가갑자기 뒤돌아서 대뜸 하는 말이요즘은 기계로만 해결하려고해, 젊은애들이 인간미가 없다, 서비스직이 대화도 좀 하고 그래야지 이러는데못하겠으면 도와달라고 하던가 차라리직원도 아닌 나한테 뭐 어쩌란 거냐???아니 그것도 그건데 인간미는 대체 뭔소린데???????
인간미있게 용돈좀 달라고 하지 그랬어
그냥 뒤에 니가있길래 감쓰한거
노인네 미쳤노 ㅋㅋ
도와달라는 소리 하자니 무안해서 감쓰하는거임 ㅋㅋ
출근 지하철 사람 꽉꽉차서 거기서 누가 누구한테 양보하고 자시고 남녀노소 다 낑낑거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서서 가는거 보고 웬 할배가 요즘 사람들은 소젓 먹고 자라서 싸가지가 없다는 소리하고 내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