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차 프랑스로 왔는데 KFC에서 타코가 보여서 샀음.

내용물로 텐더가 들어가서 징거 타코는 아니지만.

기간 한정인지는 모르겠음.



더블 타코라 상자 하나에 두 개씩 들어있음. 

4타코로 주문하니 상자가 두 개.

살사와 스파이시 두 가지로 했는데 맛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맛은 있는데 하나당 크기가 작음.

음료 감튀 세트로 해서 4타코가 18.95유로임.

가성비기 좋은 편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