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오켚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최초로 OK 캐쉬백? 적립도 해봄
조금씩이지만 모으다보면 언젠가 도움이 되겠죠

모빌카드는...좀 이따 해볼거임


암튼 바로 후기 ㄱㄱ



지난주에 투표로 완성된 THE BOX임


가격이 1만원에 못 미쳐서...갓양념 소스를 추가해서
2커넬 야무지게 적립했습니다


대망의 갓양념 소스 (700원)


양은 조금 불만이지만...그래도 맛은 (당연히) 똑같음


다음은 텐더 2개랑 핫크통 1개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기 차이가 그렇게 심하진 않음


텐더를 사면 무조건 머스타드가 딸려오나 봄

켚씨 텐더는 가슴살과 다리살 사이의 어딘가라고 해야 하나
부드럽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퍽퍽한건 또 아님;;

머스타드는 무난하게 상상되는 맛임


호기심에 갓양념에도 찍어봄
맛있긴 한데...뭔가 뭔가네요

한번 더 찍먹하면 정확한 맛을 알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러기에는 소스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함


핫크통도 찍먹해봤는데
(당연하지만) 갓양통이랑 똑같은 맛이 남

새콤달콤하고 맛있다
소스가 정말 취향인 거 같음

첫날 이후로는 배 아프거나 그런 것도 없고...좋네요


용기에 홈 파인 부분이 있어서 찍어먹기 좀 힘들었는데
어떻게든 싹싹 긁어서 찍어먹음


마지막으로 치징통

브리오쉬라 상당히 뭉개진 느낌이지만 치즈는 잘 녹아있음


오늘부터 최애는 치징통으로 정함
꾸덕한 치즈로 입안이 가득 차는데 정말 맛있다

브리오쉬 번이랑도 잘 어울리고...
느끼한거 잘 먹는 편이라 너무 좋음


이번주에 칠징통도 먹어볼 계획이긴 한데 과연 치징통과 비교해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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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잘 먹고 왔습니다

이번 주 예산안에 따르면
오늘 36커넬, 목요일 38커넬, 일요일 40커넬이라서

이번주에 무려 골드 승급을 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내일부터 근로장학생 알바를 나가게 되서...

화, 수는 아마 "그" 호떡으로 때우지 않을까 싶네요

점심시간 있긴 한데
일단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황을 살펴야겠음


열심히 일해서
돈을 왕창 벌어서

켚도 더 야무지게 먹을 계획입니다


그럼 저는 아마 목요일에
칠징통 첫트라이로 돌아올 것 같네요

그동안 켚갤 다들 즐켚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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