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수도권에 오픈한 매장이었는데


치킨나이트때 12조각.. 그니까 6개 주문한거지


나왔다고 해서 그냥 쇼핑백째 들고 바로 운전해서 집 가잖아 보통


집 가서 까봤더니


절반이 없더라 ㅋㅋ


분명 오리 2 갓양념 2 핫크 2 주문했는데


각각 1개씩 빠졌음


얼탱이가 없어서 다시 차 끌고 갔는데


직원 응대가 씹 ㅋㅋㅋㅋ


존나 꼽다는 표정으로 죄송합니다 대충 하고 그래서 다시 담아드려요? ㅇㅈㄹ...


쌍욕 나오는 거 참고 매니저 어딨냐고 조금 언성 높여서 말했는데


매니저란 애는 나와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곤 하는데


얘도 뭐 부족한 갯수만큼 다시 담아주는 거 말곤 답이 없었지


서비스 원하는 거 있냐고 그러더라


근데 나도 씨팔 그런거 까지 받고 싶은 생각도 안들었고 그 직원의 태도 하나때메 여기서 다신 치킨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시발


몇달 지나고 나니까 생각나긴 하네 ㅋ


오리지날이 맛있드라 ㄹㅇ...


낼 치나때 이번엔 딜리버리로 시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