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0대때 회사다닐때kfc에서 치킨 처음 먹고 너무 맛있어서회사에서 점심먹자고 하면 사정있다 빠지고걸어서 20분거리 kfc가서 맨날 먹는게 제일 행복했디고함엄마 건강땜에 치킨 안 드신지 10년은 넘은거같은데kfc는 맛은 보심
변치 않는 근본의 맛이지
KFC 유전자 ㄷㄷ
어머니 맛잘알
와 이거 ㄹㅇ임. 아빠가 kfc 빠돌이라 나도 켚붕이됨. 본가에는 kfc 없어서 내가 본가 갈때마다 kfc 사가거나 아빠가 자취집 올 때마다 kfc 드시고 포장까지 해가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