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창렬이었던거같음

그마저도 한 7-8년전 얘기이긴 한데

그때 한번 가보고

그당시에도 이 가격에 이 양에 이맛이라고?

하는걸 확 느껴서 한번 가고 바로 외면함

이번에 얼마나 달라져있을지 기대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