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켚붕이 하나가 한조각만 먹는것을 보고 분노하여


기강을 씨게 잡기 위해 바로 도전



















못먹어


2.5조각 남았는데 이거는 음료 필요해

배부른것 보다는 혀가 도파민 쩔어서 더 안들어간다 ㅋㅋㅋㅋ

여기다가 에타 1~2개정도는 아직 가능한 그런 느낌

켚붕이들은 그니까 객기부리지 말고 6조각만 시켜라

남은거는 내일 먹으려고 포장해감


말코햄 소스 개발중이라고 했는데 소스 있으면 10조각 가능함 진짜

대신에 느끼하면 안되고 "산미, 레몬, 요거트, 묽음" 이런 느낌

이번에 나오는 갈릭렌치는 의외로 갓양념이랑 잘 맞을거 같아


아무튼 덕분에 갤도 북적북적하고 추억의 메뉴를 다시 맛보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제 하와이안 징더맥 출시만 해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진짜 많이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