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부터 박음 (음식 사진은 처음 주문한 것만 올림)





처음 주문한 네 조각은 존나 맛있었음 단짠단짠의 조화

두번째 주문한 두 조각은 점점 물리기 시작했음 원래 핫크리스피도 짜고 기름기 많은 메뉴지만 거기에 단짠을 추가했으니..


맛은 트러플과 치즈 가루 갠적으로 괜찮았음

Bxx에 뿌xx 기프티콘 있을 때 말곤 쳐다보지도 않는데 치르르는 앵간하다고 느꼈음

난 그리고 예전 버전을 안 먹어봐서... 2018년인가 19년에 녹인 치즈에 퐁당 빠트린 치킨 먹어본 적은 있는데 그거 치르르 아니잖아 그치?


무튼 물려서 콘샐러드 하나 먹고 둘 차이 궁금해져서 코울슬로까지 비우고 나왔다 둘다 낫뱃이었음 근데 가격 합 4200원인게 좀 비싸긴 하노 이제 보니까


이건 사먹더라도 난 버켓으로는 앞으론 안 먹을 듯 하다

먹으면 먹을수록 오리지널 라인인 핫크리스피와 갓양념이 얼마나 근본있고 훌륭한지를 느끼게 해줌


치르르는 반마리버켓(네 조각)이 내기준 1인한테 딱임

그거로 3조각 가격으로 할인 쿠폰 올려주거나 치르르 반 핫크리스피 반 해서 치반핫반이라는 이름 달고 팔면 잘 팔릴 듯

치르르 반에 갓양념 반은 둘다 단짠 강한 베이스라 더 물릴 것 같음.. 근데 이것도 괜춘할지도?... 치반양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