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쯤 저녁먹어서 가볍게 치르르2 오리4
사실 30일 치나에 먹었는데 지금 올림
이벤트 참여로 하려다 말았음
일단 맛평가 하자면 익숙한 맛이 났음
그것은 바로 2024 구미 라면 축제에서 처음 먹은 신라면 투움바 맛이였음
확실히 맛있는 맛임 지금도 가끔 사먹음
내가 시즈닝치킨을 싫어하는 이유가 단맛이 너무 강해서인데 치르르는 그것보단 고소함이랑 짠맛에 능력치가 더 집중돼있음
일단 완식했고 노랑통닭도 카레향이 강해서 후라이드치킨으로 인정안해주는 극단적 짜고 매운맛 후라이드 사대주의인 나의 평가는 홀딩 오리가 나왔을때 추가로 시켜줄만하다 임
홀딩 오리뻑살에서 막힐때 시즈닝 한입이랑 같이 먹으니까 쭉쭉들어감
실제로 주문~완식하기까지 주차장 회차시간도 안지났었음 오히려 평소보다 더 잘 들어가짐 짠맛 사이에 고소한맛이랑 약간 달달한맛 들어오니까 물리던거 해소해주고 식사 템포 끊길때 풀어주는 용도로 좋을듯
물론 홀딩 제외 기준 오리vs오리+치르르면 전자를 선택할 듯
평가를 엄청 좋게 주지못해 이벤트는 참여안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먹은 후라이드 외 치킨 중에선 높게 평가해준듯
이제 남은건 오리 1마리 예약주문 시스템과 오리블라만 남았다
+기다려달라고 들었지만 한번 더 올리는 황금점 옆 스포츠 용품점 이전해서 빈 상가 타코벨 입점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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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학교 앞인데 여기 지점 거의 학교의 보물임... KFC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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