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이거 내 기억속의 예전 치르르가 아닌 느낌이나네

포장안하고 바로 먹어서 그런가 가루도 많고 튀김옷도 눅눅하지 않으니 단짠짠한 느낌이 삭 도는게 괜찮은듯

트러플향은 아주 살짝만 나서 거슬리거나 느끼하다거나 그런정도는 아닌거 같음 다 먹고나면 향이 좀 남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가루를 많이 뿌려서 치킨이 폭신해지는 느낌이 나는게 맘에 듬 버프 잘 받고 부활한거 같네....


치르르박스 품절이라 그냥 시키고 물어봤는데 오전에 물류없어서 품절처리해놓은걸 까먹고 안풀었다네

환불하고 박스로 해줄까 물어보던데 번거롭게 그렇겐 안하고 싶고 치킨이 하나 더 얹어졋다 생각하면 편하니 그냥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