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치르르 환장하고 6조각 이상 먹어도 안물리고 먹었던 치르르 러버임.
방금 통다리 치르르 2조각 먹었는데
1조각 다 먹기도 전에 물림. 시킨거 바로 후회함.
출시날 뼈로 먹었는데 핫크 보다 통다리가 염지 약해서
더더욱 물렸음.
짜지도 달지도 않고 뒷맛에 느끼함 + 트러플 묘한향으로 불쾌했음.
기존 타 회사 치즈가루 치킨보다 아래임.
통다리치르르 기준이라면 홈플 당당뿌렸당보다도 맛없고 물림.
입 씻을려고 나와서 바로 아메리카노 사먹음.
지금 매출 나오는거 오래 못간다고 봄.
호기심에 1-2번 먹지 또 사먹을 맛 아님.
2달뒤에 단종하고 혹여 정식메뉴로 재출시시 기존 치르르로 원복 바람.
아니면 트러플 빼고 단맛 좀 올려서 뿌링클처럼 만들던가
짠맛 올리면 스노윙꼴나서 망할거임.
뿌링클이 롱런 하는 이유가 있음.
BBQ랑 타 치킨회사도 요즘도 뿌링클 저격으로 신메뉴 낼정도니..
먹은 사진 인증함.
잘 고민할께 의견 고마워! - dc App
내 생각에도 뿜치킹>>>>뿌링클>>치르르 같음
뿜치킹은 어떤 맛이야?
난뿌링클 두들겨팬다고 생각
트러플 냄새 시러-!
3개월동안 치나때 2조각 사먹은애가 갤와서 단종시켜라 원복시켜라 십 ㅋㅋ
글에서 쩐내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