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최악의 메뉴다 이렇게 내려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예전의 민초소스같은 모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게 최악의 메뉴지, 이번 치르르처럼 호평도 있고 악평도 있는 메뉴는 최악의 메뉴가 아님
자기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고 의견은 충분히 작성할 수 있지만, 너무 그 의견에 매몰되어서 쓸데없는 미사여구까지 붙여가며 메뉴를 까내리지는 맙시다
댓글에도 적었지만 판매량과 여러 리뷰의견은 거짓말을 하지 않음
맛있다는 사람도 있는데 과연 그게 최악의 메뉴일까? 그냥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은 것 뿐이 아닌지?
글쓴이는 떡복킨 먹어본적 있어?
떡볶킨도 먹어봤고 본문에 쓴 민초소스도 먹어봤음 한번만 주문하고 다시는 주문하지 않았다고만 말할게
민초소스와 떡복킨은 비슷한 시점에 나왔었는데, 치르르 단종되고 나서 나와서 그랬었나? 다들 많이 실망한 느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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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신발언 123 쓴 유동 글 전부 읽어보면 이 글이 왜 나온지 이해가능
ㄹㅇ 호불호 갈리는건 당연하고 맛없다고 할수도있는데 이건 잘팔려선 안되는 치킨인것마냥 호들갑떠니까 ㅈ같음
싫다 좋다 정도는 표시할수 있는데 여기는 켚 메뉴 한정해서 그것조차 못받아들이는거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더라. 다른음식들한테는 잘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