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최악의 메뉴다 이렇게 내려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예전의 민초소스같은 모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게 최악의 메뉴지, 이번 치르르처럼 호평도 있고 악평도 있는 메뉴는 최악의 메뉴가 아님


자기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고 의견은 충분히 작성할 수 있지만, 너무 그 의견에 매몰되어서 쓸데없는 미사여구까지 붙여가며 메뉴를 까내리지는 맙시다

댓글에도 적었지만 판매량과 여러 리뷰의견은 거짓말을 하지 않음

맛있다는 사람도 있는데 과연 그게 최악의 메뉴일까? 그냥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은 것 뿐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