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16~17년도? 쯤에 군대에서 외박나왔을때 먹었는데
짬찌 시절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메이플의 향과 맛이 너무 좋았음
근데 전역하고 나서는 없어졌더라..
이번 치르르가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살짝 그런 느낌이여서 간만에 좋았음
메이플 치킨도 언제 한번 다시 내줬으면 좋겠다
예전 16~17년도? 쯤에 군대에서 외박나왔을때 먹었는데
짬찌 시절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메이플의 향과 맛이 너무 좋았음
근데 전역하고 나서는 없어졌더라..
이번 치르르가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살짝 그런 느낌이여서 간만에 좋았음
메이플 치킨도 언제 한번 다시 내줬으면 좋겠다
그거 혹시 그거임?? 막 끈적거리는소스에 견과류 뿌려주던거
아마? 맞을걸
@ㅇㅇ(58.79) 아 이거 먹어본 기억만 나고 정작 맛이 기억안난다 진짜 오래된거같은데
나도 잘 기억안남 ㅋㅋ 근데 단맛이랑 그 특유의 냄새로 외박나와서 버켓으로 사서 먹었을때 맛있게 먹었던것만 기억남
@데이내믹 약간 핫케잌 시럽맛 생각하면 됨 달달구리 찐득
@켚붕이1(221.139) 대충 어떤느낌인지는 알거같음 와플치킨 파는데에서 파는 그런류인가보네
메이플 진심 내 켚치킨 원픽인데 메이플도 다시 나와줬음 좋겠다 근데 뭔가 좀 비주류라.. 씁
나도 케엪에서 만든 한정 제품들은 먹은 이후 잘 기억안나는데, 메이플만 유독 기억에 남더라
메이플이 단짠 해서 괜찮았음 아몬드 뿌려주는것도 낫밷
그거 맛없어
나도 ㅈㄴ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