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16~17년도? 쯤에 군대에서 외박나왔을때 먹었는데


짬찌 시절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메이플의 향과 맛이 너무 좋았음


근데 전역하고 나서는 없어졌더라..


이번 치르르가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살짝 그런 느낌이여서 간만에 좋았음


메이플 치킨도 언제 한번 다시 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