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KFC 빠돌이의 VVIP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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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오늘은 개천절의 오켚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오늘은 뭔가 급하게 계획을 수정했음;;


원래 계획은 지난번 치르르 선착순으로 받은
30퍼 할쿠를 써서 야무지게 먹어보려 그랬는데



뭔가 보면 볼수록 이게 더 이득 같은거임 (이득맞음)


30퍼 할쿠 안쓰고도 2커넬에 이 구성이면...
고민하다가 결국 30퍼 할쿠는 일단 스킵해두기로 함

30퍼는 나중에 더 좋은 사용처가 생각나면 쓰는걸로



징거치르르박스 + 에타 단품임


근데 시켜놓고 보니 살짝 많아보임

10,900원이면 모빌카드 2커넬이 안돼서
에타 하나 추가했는데...욕심인가



모르겠고 일단 치르르

크기는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 가루는 맘에 들었음



시즈닝치킨은 치르르가 아마 처음일텐데

뭔가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 잘 맞는거 같음
특히 머스타드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나다



다음은 징거


근본 부거긴 한데...
상위호환이 워낙 많아서 잘 안 시키게 되는듯



근데 생각보다 되게 좋았음
늘 느끼하고 달고 짜고 그러다가 슴슴하게 먹으니까 좋은듯



다음은 치르르프라이


뭔가 격동(?)적으로 흔드는 장면을 찍고 싶었는데
쓸데없이 이럴때만 초점이 ㅈㄴ 잘 맞아버림;;



암튼 흔들어 먹으니까 가루가 훨씬 골고루 된 느낌




아니 이럴땐 또 초점이 안 맞아요;;


치르르도 맛나지만 감튀가 ㄹㅇ 고트다
양념감자는 +600원인데 이건 +200원밖에 안함

소스 찍어도 맛나고
애매한 포지션이었던 뉴감튀에게 날개를 달아준 느낌임



그렇게 다음 치르르도 맛나게 먹고




이때 살짝 위기긴 했는데
시즈닝이 맛있어서 별 문제없이 다 먹음



그리고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에그타르트



맛나다 따끈따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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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도 잘 먹고 왔습니다
식사량이 진짜많이 늘어난게 체감됨 이게 다 들어가네;;



그리고 오늘자로 150커넬을 찍었습니다
분명 처음엔 40이 목표였는데...

40커넬이 70커넬이 되고 70커넬이 100커넬이 되더니 정신차리고 보니 벌써 150이네요



이렇게 된거 한번 갈때까지 가봐야겠죠
그럼 켚갤 다들 즐켚하시고 좋은 연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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