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켚갤 왔다가 재밌는 이벤트가 보이길래 참가해봅니다.
저는 일단 시즈닝치킨을 별로 안좋아해서 평소에 거의 안먹어요..
그래서 치르르를 먹어도 맛이 괜찮은지 어떤지 판단이 힘들거같아서 제일 유명한 시즈닝 치킨들을 먼저 먹어봤어요
네네 스노윙하고 BHC뿌링클을 먹어봤어요
제가 왜 시즈닝을 싫어했는지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뭔가 몇조각 먹어도 물리고 느끼한게 문제인거같아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방문한 지점은 KFC 별내역점입니다
원래 더 가까운 매장이 있긴한데 별내역점에서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팔길래 여기로 방문했어요
치르르 블랙라벨 4조각과 버드와이저 생맥주입니다.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캔맥주가 버드와이저인데 이렇게 생맥주로 파니까 반갑더라구요 맛도 좋았어요
치킨같은경우 서론에 언급했지만 제 취향이 아닌 시즈닝치킨류지만 핫크리스피 염지라고 해야되나요? 암튼 그 매운 염지가 있어서 스노윙이나 뿌링클보다 덜 질리게 먹은거같아요. 가끔 생각날때 시켜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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