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번 주 토요일 오전에 하루종일 1+1 먹으러

KFC 가고 싶었는데

명절에 시골 다녀 온 뒤 감기기운이 시작되고있음.


거주지에서 kfc까지 자전거로 30분 넘게 걸리는데

그냥 거주지에서 죽 먹고 자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