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했다고 올렸더니 스포 받았던 타코벨 이벤트! 드디어 참여했다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힘겹게 원정갔더니 좋은 서비스와 시설에 감동 받고 바로 쿠폰 들고 타코벨로 감!

비오는날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좀만 늦게 갔으면 앉을자리 없을뻔?! 타코벨 잘되고 있는거보니 내가 다 좋더라 ㅠㅠ

이렇게 술자리도 있는게 진짜 신기하더라 키오스크 시스템이 켚이랑 거의 똑같던데 덕분에 친근감 올라감

크런치 타코가 뭔가 했더니 빵이 진짜 빠삭하더라!! 덕분에 가볍게 먹기 좋았던거같음! 음식도 금방 나와서 좋았음 슈프림 크림? 저것도 어올렸어 나중에 한 번 비벼먹어보고싶더라
근데 또 막상 가볍지만은않은게 저녁으로 먹은게 초코파이 하나랑 저건데 배불러서 결국 저게 저녁 끝이됐어 은근히 든든한가봐

치르르 이벤트부터 시작된 이벤트니 10월 1일에 먹었던 치르르 후기 미뤘다가 이제서야 써본다…
생각보다 가루맛 강력?하고 트러플은 신경 안쓰면 그렇게 모르겠더라 당연히 통다리가 더 맛있을줄 알았는데 내가 뼈까지 쪽쪽 말아먹는 사람이라 그런지 뼈가 오히려 더 잘 어올리는거같기도? 아무튼 켚 좋아한지 몇년됐는데 이런 신메뉴 치킨 치나 하는거 첨봐서 너무 좋아…사랑해요 켚 식구 여러분들 그리고 켚붕이들
우리 오래오래 켚 사랑하자구여

+ 급하게 쓰느라 이벤트 조건 이제 제대로 봄 ㅋㅋ 귀찮게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