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확인하고 바로 출발함
오늘은 켄치밥이 땡겨서 켄치밥에 이벤트 하는 텐더 버켓까지 야무지게 먹음
치밥은 바삭한 치킨과 잘 익은 밥의 조화가 좋았고 소스도 적당했음
난 양념치킨 맛을 더 좋아하는데, 예전에 봉구스 밥버거 중에 양념치킨 맛이랑 약간 비슷함 종종 생각나는 별미임
텐더는 이번 이벤트 이전에는 매장 리뷰로 1번 먹은 이후 처음인데 굉장히 맛남! 치킨 보다 가벼우면서 고기의 식감과 포만감까지 주는데, 가성비도 아주 좋음
콜라는 난 무조건 닥터 페퍼 제로만 마심 없어지면 아주 많이 슬플 것 같음 무조건 유지했으면!
사실 닥페를 켑에서 처음 마셨었는데 다른 탄산은 그닥 안 좋아해서 생수 먹었는데 닥페는 맛도 특이하고 특유의 향이 느끼함도 잡아줘서 애용하는 중
버거 중 더블타워, 업그레이비 치르르 같은 치킨도 좋지만, 일정도 있고 그럴 때는 이런 가벼운 메뉴가 좋은 것 같음!
텐더 버켓 이벤트 앞으로도 종종 했으면 좋겠음! 저번 트위스터 이벤트도 그렇고 너무 잘 먹었습니다.
텐더 맛잇나요. 오늘 가면 먹어볼까고민중인데 - dc App
넵 개인적으로 물리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가성비까지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 번 먹어보겠슴다 감사감사 ㅇㅅ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