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땐 가성비+가심비를 다 챙긴 조합으로 먹었겠지만
해외에 있는 관계로 현지에서 맛있게 먹는 조합으로 골랐습니다
트위스터 런치 세트+오리다리 한조각입니다
멜론소다는 일본 갈때마다 먹는것같은데
기름진 음식에 참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안에 고기는 긴~~~~~너겟 한조각을 넣어놨습니다
전체 길이는 국내 트위스터의 3/2 길이입니다
맛은 이국적인 향신료 맛이 느껴집니다. 호불호 갈릴듯
감튀는 소금기가 거의 없습니다
소스필수
세트에 포함되어있던 홀딩칸에서 잠들어있던 오리다리 한조각
마무리로 초코파이
이거 마무리로 좋은것 같습니다
이 모든 조합이 단돈 1290엔!
대략 12100원
메론 소다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은것같은데 일본에선 트위스터보단 버거 메뉴를 고르거나 990엔 치킨 박스를 먹으면 될것같습니다!
- dc official App
메론소다 개맛잇겟다...
녹색 음료는 좀비의 피로 만든 것 같음
일본켚은 크리스피커넬이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한국켚도 일본처럼 영수증쿠폰 키오스크에서 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