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발 담당자랑 최종 승인해 주는 사람은 이게 팔릴꺼라고 생각해서 만든거냐?

걍 예전 레시피 그대로 쓰면 되는데 왜 트러플을 넣어가지고...진심으로 이게 어울리는 맛이야?

향부터 이상하자나 나 비위 강하고 트러플도 싫어하지 않는데 치르르에 트러플이 어울리냐고

예전 치르르 처럼 염지 잘해서 매콤한 크리스피 치즈 가루만 잘 뿌리면 핫뿌링클 마일드 버전으로 먹기 딱 좋은데 왜 쓸데 없는 짓을 함.

다시는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