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맛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그 뒤로 수많은 버거가 나왔지만 정을 붙일 수 없었지
그리고 유세윤이 모델이었던 하와이언버거 이거도 나름 별미였음 파인애플이랑 바베큐 소스 들어있었는데 내가 하와이언 핏자를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