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백형흑형이랑 예쁜 여자 나와서 총 쏘는게 편히 볼 수 있고 건담은 양산형기체가 이쁜게 정감이 간다.

그래서 최고조합도 가장 편하고 적당한 징타를 골랐다.

(사실 치킨버거의 완성형이라 할만한 더블다운을 고를까 망설였지만 난 오리지날더블다운파인데다 가격이 친근한 징타의 손을 들어주기로함)


꼬박꼬박 들어오는 일반쿠폰 기준으로는 버거킹의 올데이킹이나 맥런치의 싼 버거류보단 비싸지만 나름 먹을만한 가격대다.

VIP쿠폰으로도 이번에 시킨 박스같은게 자주 등장하는 녀석.


사이드를 매쉬포테토로 골라서 갈!!!!업타가 있는데 어째서 이녀석을 시켰느냐!!! 싶은 켑붕이도 있겠지만 업타는 개인적으로 주문마다 매쉬포테토의 양 편차가 심해서 쿠폰할인이 세지 않으면 주문을 꺼리게됨.


케찹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난 좋아하고(맥날에서도 더블쿼파치를 가장 좋아함..) 포만감도 꽤 있다.

어째 최고조합이라기보단 나의 최적조합에 가깝지만 중저가 패스트푸드점에선 이런 언제 시켜도 괜찮은 메뉴가 참 고맙다.


다들 맛있는 켚생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