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카운터 앞에서 다리 많이 넣어달라고 몇분동안 징징더림. 당연히 그런 거 안된다고 설명하는데 그래도 계속 징징징. ㄹㅇ 미친년인줄 알았음. 결국 알바가 이번만 해주고 담부턴 짤 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돌아감. 누군가는 갈비 날개를 받겠지…시발 다리만 쳐먹고싶으면 블랙라벨을 시키든가 다른 치킨집 가서 스틱 메뉴를 쳐 시켜먹지 왜 kfc 와서 지랄이야. 옆에서 보는데 알바가 ㅈㄴ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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