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8월 중순..
유럽여행 중 2주간 런던의 미친 물가를 맛보고
연달아 파리에 2주나 있게 된 것임...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음식점에서 코스요리 먹으니까
기본 6만원은 넘더라..?
한국에선 매일 온누리가맹점에서 할인 아득바득 받아가며 먹다가미친 유로,파운드 물가에 정신이 아득해져버린거임
눈에 불을키고 가성비 음식점을 찾아봐도 3만원은 내야했음..
그러던 어느날 버스를 이동하는데
이런 포스터를 봐버린거임
어 시발 내가 잘못봤나 싶었음
부기세트 하나에 6천원?
어케참는건데
KFC 입장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옥수수, 샐러드 선택지도 있었음
탄산 종류도 굉장히 많았고 립톤 아이스티도 있네
주문하면 나오는 비쥬얼. 옆에 음료가 흐른건 탄산 빠진 콜라를 받아서 교체했기 때문임
샐러드와
부기
가성비라인이라 그런지 그냥 치킨버거 맛이었음
그래도 거지꼴로 쳐묵으니까 맛나더라 ㅇㅇ
귀국하기전 또 생각나서 더블켄터키 버거를 먹었음
안에 바베큐소스가 들어있던걸로 기억하고,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맛이어서 참 좋더라
비쥬얼은 이럼 ㅇㅇ
너네도 파리에 들르게되서 돈이 궁하면 꼭 KFC에 가보길 바람
사진 찍어놓은게 몇장 없어서 인터넷에서 조금 주워다 씀 ㅇㅇ
- dc official App
일본 켚시도 이느낌이였음 사이드 추가금 있어서 그냥 감튀 먹었는데 샐러드도 괜찮네 - dc App
거기 앞쪽에 몸파는 여자들 한명씩 서있던데 좀 그랬음 그리고 시발 치킨에 닭털이 한두개씩 있어
네덜란드에서 먹었을때는 비싸고 양적고 종이빨대 좆같던데... 한국의 징거가 너무 그리웠음 - dc App
야채 시들시들해서 별로였음
오 ㅋㅋ 신기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