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14000원 이상 주문시 KFC 공식앱에서 무료배달이 되기 때문
매장에서 14000원치 이상 주문하면서 쿠폰을 적용하려는 경우
매장까지 가는 교통비를 비용으로 추가해야 함. 게다가 귀찮음은 덤
교통비가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은 2~3인분 주문할거면 딜리버리용 쿠폰 하나 쓰는게 더 이득임을 알 수 있음
그러므로 30퍼 할인쿠폰을 합리적으로 쓰는 경우는 무료배달이 안 되는 약간 든든한 행사메뉴 1인분 정도로만 사먹는 경우임(예를들면 1치르르박스)
혹은 교통비를 감안하고도 할인 금액이 커지는 임계점(대략 2.5만원?) 이상 구입하여 냉동보관 해야하는데 이러면 이제 냉동식품과 가성비 비교를 해야함
치킨나이트에는 사용불가이므로 치킨을 냉동시킬 요량이라면 이득을 반값으로 계산해야하므로 임계점 폭등함
모든 것은 본사직원과 앱주임의 치밀한 설계인 것임
밑에댓보니까 제가틀렸네요
뉴비인가보네 아침에 오리 8조각 시켜먹는거 일상인 애들 천지인데
저는 가성비보다 커넬적립이 더 중요합니다
커넬은 할인 후 최종금액기준이잖음. 딜리버리가 더 이득인데
@글쓴 켚붕이(59.5) 더블위크니까 7만원치 담아서 할인한도 꽉채우면 되는데? 커넬 20개인데?
켚세권이라 교통비 0원임 ㅅㄱㄹ
이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