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몇가지 더 생각해봄
1. 커널스 테이블 (Colonel's Table)
ㄴ 대령님이(KFC의 근본) 만든 음식을 테이블에서 먼저 먹어본다는 느낌
2. K.V.E. (KFC Vote Experience / KFC Voted Edition)
ㄴ KVE는 사실 내가 미는 켑붕이의 영어식 표현이지만 투표와 사전시식(경험) 제공, 아니면 평가(투표)를 통해 맛이나 출시를 결정한다는 느낌으로 생각함
3. First Tester
ㄴ 2개는 허전해서 하나 쥐어짬
야근 중인데 KFC는 못가고 일하기 싫어서 쓴거 맞음
내일도 12시 넘어서 야근 확정이라 이번 VVIP 오리 한마리 통으로 날리네 야발...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주던가. 이벤트 해도 좋을 것 같으요
뭐 어쩌라고
먹깨비단
케미땡 케엪씨 미리먹는 뚱땡이들 - dc App
호구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