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그러는건 아닌데
간혹 보면 이제 내가 메뉴 고르는동안 옆 키오스크에 계신분이 멤버쉽 또는 할쿠 바코드로 씨름하는 경우가 꽤 자주 보임
키오스크 바꾸고 나서 바코드 인식률 엄청 좋아진건 맞는데 그게 특정한 방법을 알아야 잘 되더라고 그냥 무지성으로 하면 잘 안됨
난 그거 잘 찍는 각도라고 해야하나 스킬이라 해야하나 그게 돼서 그런 분들 보이면 잠깐 줘보실 하고 찍어드리긴 함
별거 아니고 어케보면 좀 오지랖이긴 한데 해드렸던 분들은 다 좋아하긴 함,,,
근데진짜 바코드 잘찍는법<<<이거 보여주고 싶네 이거 방법만 알면 1초컷인데
글로는 아무리 설명해도 잘 설명하기가 힘들고 사진찍어서 보여주고 싶어도 사진찍을 핸드폰으로 바코드를 찍어야 하니까 뭐 방법이 없음ㅋㅋ
잉잉
나도 바코드 안찍혀본적이 없어서 안찍힌다고 하면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음 그냥 폰 대신들고 찍어줌 - dc App
ㄹㅇ
이게 근데 죽어도 안찍히는 키오스크들이 진짜 있긴함 ㅋㅋㅋㅋ
일단 내가 본문에 쓴거처럼 도와줬을때는 내가 폰잡고 대자마자 찍히긴 했음 그 약간 물병 겁나 안열러서 씨름하다가 다른사람 주면 그사람이 바로 열어버리는거처럼
@데이내믹 나는 한 손바닥 정도 거리 띄어서 핸드폰 인사하듯이 까딱까딱 하면 잘 되더라
@라구 한 15도 눕히고 일정거리에 갖다대면 직빵임
키오스크 알려줘 적립 알려줘 와이파이 알려줘 비번 알려줘 다해준적있음
그정도면 그냥 처음온거아니냐
이 정도면 너가 직원했어야지
평소에는 잘 찍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뒤에 줄이 있을 때 안 찍히면 식은땀 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