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맥날 버거킹 맘터 롯리 다 홀딩 당해본 사람으로써
패스트푸드가게 치고 홀딩 없는 브랜드가 없는데
보면 홀딩이라는게 kfc에만 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 왜그렇지
주력메뉴가 치킨이라 상대적으로 더 체감이 잘 돼서 그런가?
진짜 내가 맥날이랑 버거킹에서 말라비틀어지고 차가운 버거 먹었을때 그 ㅈ같은 기분은 뭐라 형용할 수 없었음
홀딩치킨 먹는거랑 똑같은 기분
내가 맥날 버거킹 맘터 롯리 다 홀딩 당해본 사람으로써
패스트푸드가게 치고 홀딩 없는 브랜드가 없는데
보면 홀딩이라는게 kfc에만 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 왜그렇지
주력메뉴가 치킨이라 상대적으로 더 체감이 잘 돼서 그런가?
진짜 내가 맥날이랑 버거킹에서 말라비틀어지고 차가운 버거 먹었을때 그 ㅈ같은 기분은 뭐라 형용할 수 없었음
홀딩치킨 먹는거랑 똑같은 기분
갓오리 고점이 너무 높아서 ㅋㅋㅋ 상대적인것 있음
버거는 새로 만들어달라하면 해줌 kfc는 무조건 홀딩 강요임 그 차이
? 나 맥날 상하이 한번 너무ㅈ같아서 다시 해달라고 했는데 카운터에서 거절당했는데
본사에 찔러봐라 맥날은 요즘 안가서 모르겠네 kfc는 본사에 찔러도 본사에서 원래 정책상 홀딩줌 ㅇㅇ 이라함
오리지널치킨이 홀딩 몇시간씩 해서 다리가 퍽퍽한 수준이라 욕먹는거지 만든지 3시간씩 된걸 파니까...
버거는 안그래도 패티 얇은거에 지방때려넣고 거기에 소스까지 있으니 퍽퍽살급 멸망한 저점이 안나오기도하고
@켚붕이1(49.164) 한 1시간정도 홀딩은 이해하는데 2시간 3시간씩 홀딩된걸 파니까 맛없다 하는거지 ㅇㅇ
오리지널이 고점과 저점 괴리가 너무 큼...
켚은 일단 치킨집이라 비교대상을 비비큐나교촌같이 치킨프차랑 비교대상을 두는경우가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