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뼈치킨을 안파냐..
어제 금정역에서 범계가려다가
지하철 돌려서 (돌릴 차가 없다)
산본으로 갔다.
주문기 앞에 서니...
뒤에서 익숙한 멘트 "지금주문하시면 한시간 이상 걸립니다."
12분만에 받았다..
한시간은 주문한 메뉴에 따라 최대 케이스 이거나..
더 이상의 주문을 막는 마녀?의 주문?! 같은거다.(실제로 저 멘트 듣고 그냥 가는사람 있음)
왜 뼈치킨을 안파냐..
어제 금정역에서 범계가려다가
지하철 돌려서 (돌릴 차가 없다)
산본으로 갔다.
주문기 앞에 서니...
뒤에서 익숙한 멘트 "지금주문하시면 한시간 이상 걸립니다."
12분만에 받았다..
한시간은 주문한 메뉴에 따라 최대 케이스 이거나..
더 이상의 주문을 막는 마녀?의 주문?! 같은거다.(실제로 저 멘트 듣고 그냥 가는사람 있음)
알바의 살려달라는 회피기! - dc App
아.. 오딸 먹을라고 뼈오리가 필요했던건데.. 오딸..음.. 딸기잼을 철마나 조합해야 하는건지 내 조합은 짠맛이 더 쎄서. 단짠을 덜 느꼈다. 껍질없이 퍽퍽살에 괜찮은듯.. 몬테크리스토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