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나 끝나기 막판에 9:55에 갔는데 매대에 핫크만 있고 오리 없는거만 확인하고

바로 오리 4조각 시킴


직원이 20분 기달려야 한다고 하는데

감사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음 ㅠㅠ


포장이었는데 매장에서 먹는다고 하고 먹고 왔어


진짜 너무 맛있어

갓튀 오리 속은 촉촉 겉은 진한 후추향에 과자같은 맛


심지어 직원분이 허벅지 두조각에 다리 하나 가슴살 하나 이렇게 주심



사랑해요 K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