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사용성, 속도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네이티브가 뛰어나기 때문에, 네이티브로 개발된 앱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특히 F&B 프랜차이즈 앱들은 대부분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리액트 등 웹 앱 기반으로 많이 출시했더라고요. 이전 글에서 언급된 버거 회사들 뿐 아니라 BHC 등도... (퀄리티는 할많하않겠습니다... + 의외로 스타벅스는 아직까지 네이티브로 개발하고 있는 멋진 회사입니다)

KFC도 지금의 네이티브로 개발된 KFC 앱을 갈아엎는 작업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차세대 버전도 네이티브로 개발하고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


적어도 반응성이라도 (그나마) 더 좋은 플러터라도 썼으면 좋겠습니다... 플러터, 웹 앱의 차이는 우리동네 GS랑 포켓CU 앱 비교해서 써보시면 확 와닿으실 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