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먹던 가격 생각하면
비싸다고 느낄 수 있음
근데 그건 쌀국수 <- 얘가 진짜 개비싼 포지션이라 느낌
쌀국수 한 그릇에 만이천원, 만오천원정도도 있으니까
물 넘어와서 비싸지는건 비단 타코벨뿐만이 아님
근데 양이나 내용물 생각하면 타코벨이 그렇게 비싼가?
하고 생각해보면
요즘 짜장면 한그릇에도 기본 8천원 이상 받고
김밥 한줄에 4500원 받는 물가인 세상이라
오히려 패스트푸드 햄버거들이 싼거라 느껴짐
비싼가?의 생각은 해외에서 접했거나
예전 물가들이 더 익숙한 사람들이라
쩔 수 없다고 느끼긴함
요즘 물가들이 내가 겪어왔던 물가 변동폭보다
너무 크게 올라감..
오히려 이정도 포지션에 세트구성이면
요즘 물가에 적당하다 생각함
근데 저글 댓글들은 타코벨이 비싸다는게 아니라 그냥 한국 타코집들이 비싸다는거 아니냐 - dc App
피자헛이 국내들어올때 피자가격 이상하게 형성했던것처럼 타코 가게들도 국내들어올때 그당시 물가로도 비싸게 책정했던것도 맞는거 같긴해
멕시칸체인들 음료없는세트가 4ㅡ5만원대 시작인데 안비싼거면 나는 게이가 부럽노
갓잇이나 낙원타코 가도 그거 혼자 다먹음?
둘이가지 ㅇㅇ 둘이가도 비싼느낌받지않음?
@모른다이 짜장면 하나+ 탕수육 미니 사이즈 세트가 2만원 받는 물가인데 뭐
타코벨 그냥 한국껀 맛이 없던데 영국 한달 여행 다닐동안 타코벨 10번은 간거 같은데 영국께 더 맛있었었음 - dc App
외국서 유학할땐 사실 버거킹만 갔음 앱에서 할인쿠폰 맨날줘서
강남 혹은 마곡나루점으로 오시면 영국 기억이 안날겁니다
@본사알바 아니 타코벨도 관리하시나요 - dc App
@밍키 몰랐음??
@39.118 나 여기 오늘 처음왔음 - dc App
@밍키 타코벨 강남이랑 마곡나루는 kfc에서 운영함
@39.118 오호 좋구만 - dc App
@밍키 점차 다른 매장들도 인수라해야하나 아무튼 켚코가 운영해나간다고 했는데 시간이걸린다함
20대까지 삶의 대부분을 미국에서 보낸 사람으로서 가격이 높다는 부분 공감함! 그래서 한국에서 타코벨 준비하면서 정말 신경 많이 쓴게 "가성비" 임. 내가 어렸을때 미국에서 매일 같이 즐기던 타코벨의 그 짭쪼름/감칠맛 가득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께 제공하는데에 초점을 두고 브랜드 론칭을 준비 했어 :)
20대를 미국에서 보낸 고오급 몸매였군요
쌀국수가 살아남기 위해 1인분당 양도 가격도 많이 늘었지
처음 들어올때부터 8천원인가 7천원이었던거같은데 요새는 괜찮다싶은곳들은 1.2이상임 좀 그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