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나왔대서 이벤트 참여하는 김에 딜리버리 가격도 채울 겸
상사분들께 약팔아서 같이 시킴
업사이드다운징거박스에 쿠폰 + 베이컨 하나 추가해서 딱뎀딱코 30000원 결제완료ㅋㅋㅋ
(아쉽게도 형님들이 형님들이라 너무 과한버거는 힘드셔서 징거랑 징거BLT시키심)
11시 11분에 시켰더니 40분에 도착
예상보다 빠른 추진력
아무래도 모양이 모양이라 징더맥이랑 비교할 수 밖에 없는 건 숙명이나 마찬가지긴 한데
얘도 얘 나름대로의 풍미가 있음
첫입에 매콤달짝한 향이 은근히 들어오는거 괜찮더라
크기는 확실히 커서 나처럼 입큰놈 아니면 난해할 수도 있음
꾹 눌러묵어봐라
다른 켚붕이들처럼 빵을 밖으로 빼서먹어도 되고
완식
괜찮은 한 끼였다
아까 갤보니까 앱이나 쿠폰 문제로 머리 좀 싸매고 있는거같던데 고생이 많다
맛으로 말한다고 했으니 다음에도 맛있는 메뉴를 위해 머리를 굴려주길 희망함
켚바-
+) 이거 다 쓰고나니까 낼부터는 해쉬브라운 추가로 껴먹을 수 있다는 글이 올라왔네
내일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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