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무이가 월급날 되면 켑씨 데려가서 치킨사줬는데...ㅎㅎ


오늘 혼밥으로 야무지게 오켚오켚 하면서 먹고있는데


옆 테이블에 초딩켑붕이랑 엄마켑붕?님이  맨손으로 복버켓 드실려 하길래


콜라 옆에 비닐장갑있고 카운터에 머스타드소스 말하면 줄거라고 알려드리니 감사하다고 웃으시네...(원래 부스럼 생길까봐 참견안함)


초딩켑붕아! 나중에 훌륭한 어른 켑붕이가 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