켚붕이 17일만에 가서
치나 포장해서 오리6조각 포장해왔는데
소스는 그레이비 살사 딸기잼
이렇게 샀어요.

그레이비랑 살사 소스까진 먹기 좋았는데
딸기잼은 아닌 것 같아요.
딸기잼 뿌리고 씹자마자 단 맛과 짠 맛이 같이 상쇄되서 아무런 단 맛도 짠 맛도 없고 알 수 없는 맛만 나서, 마지막에 입맛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