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범계로 후다닥 달려감

신나서 오니까 55분이길래 5분 배회하다 들어갔음 ㅋㅋ



포스터 한번 봐주고 고고혓




오늘의 올데이 오통 3+3 빅그레이비

그리고 콜쿠 야무지게 써줬고요

6개는 좀 많을까 싶긴했는데 5 6개정도가 빅그레이비 딱코라길래 한번 큰결심했음



오픈런 온 보람있는 개쉽앗뜨앗뜨 갓튀 오통


냄새부터 그냥 침이 꼴딱꼴딱 넘어감



그레이비에 바로 슛~~~~~

따뜻하게 데워서 그런지 그레이비도 스프같이 묽은 질감이었음

갓튀 오통에 뜨끈 그레이비 푹푹 찍어먹으니 너무 굿



빅-그레이비기 때문에 오통온천욕도 가능


6개 좀 버거울까하긴 했는데 아침 안 먹고 왔더니 그래도 무난하게 다 털어넣었다

빅그레이비도 푹푹 찍어먹었는데 6개에 딱 다 털어지더라


확실히 내 취향은 뼈이긴한데 통다리에서 오는 강점도 ㄹㅇ 무시못함 일단 먹기 편하다는게 ㅇㅇ..


그리고 좀 재밌던게 9테이블정도 사람이 있었는데 나까지 넷정도 빼고 나머진 햄버거 먹더라

엥 올데이인거 모르시나 싶다가 하긴 아침부터 치킨먹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싶었음 ㅋㅋ


암튼 잘먹었구요 오통 때문이라도 한동안 범계 자주 갈듯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