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KFC가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NTR 당한다는 느낌이랄까요?..


순진한 KFC는 착해서 거절도 못하고 마구퍼주다 만신창이가 되어버리니까요...


매월 11일이면 기분이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