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누 입니다.. VVIP(?) 인증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캡뿡이 여러분!
우선 현생에 치여 연휴에 글 쓰는만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생각보다 본사 찾기가 너무 쉬웠는데 다시봐도 저 로고는
샌더스 할아버지의 팔 다리라고 누가 말 한 뒤로 계속 그렇게 보입니다
첫번째 시식회는 못가봤지만 두번째 시식회라도 참석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느 프랜차이즈에서 이렇게 함께 고민하고 신경쓰며 아껴주는데? 라고 할때마다 당당하게 켑밍아웃 합니다
저번 후드집업이 너무 문신템이 되어버려 가끔씩 지인들도 진짜 KFC 좋아하는구나 라고 한마디씩 거듭니다 ㅋㅋㅋㅋ
금요일 마지막 타임이었는데 저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진지하게 의견을 드려야할 것 같아서 바로 설문하기보다는 메모장에 먼저 적어놓고 차근차근 곱씹어가면서 설문지에 작성완료 했습니다!
그리고 시식회 가서 보니까 저보다 더 신중하게 맛평가 하시면서 맛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뭔가 되게 애착이 가는 브랜드라서 그런가 진심이 가득하신 모습들이었습니다 히히
그리고 이 스티커팩 기억하시는분 있나요? 닥터페퍼 제로 출시됐을때 일정금액 이상 구매였던가 가물가물한데 저때 받았던 스티커팩 이후로 굿즈이벤트는 없던것 같아서 말씀드렸거든요!
제가 주저리주저리 말씀드리긴 했지만 이런 굿즈 이벤트도 자주 열리면 좋을것 같다고 했더니.. '어? 저 이거 있는데 잠시만요' 하시고는 달려가셔서
앞으로도 KFC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을것 같다 하시면서 선물을 주셨어요
스티커도 다 헤지고 보조배터리도 성능을 다 해가서 속상한 마음이었는데
이제 새로운 스티커와 새로운 보조배터리를 살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제가 솔직히 말해서 누가 어느분인지 못알아뵈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ㅜㅜ
그래도 한분한분 정말 세심하게 다 케어해주시고 말투도 둥글둥글하셔서 너무너무 만족했던 시식회였어요!
언제나 든든한 MJ 팀장님, 메뉴개발에 힘 써주시는 말코팀장님,
많은 인원들을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캡붕이담당,
좋은 기회를 열어주시고 선발해주시고 관리해주신 본사이모,
더욱 KFC에 진심으로 빠져들게 한 본직이형,
늘 알게모르게 고생 많이하시는 본알이형,
새로운 이슈들에 늘 맞서싸우면서도 일편단심 캡붕사랑인 앱주임님
한분한분 다 감사했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시식회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예전에 그 본사투어 간다는건 진짜 인가요 ..?
아참 저랑 눈 마주치고 계속 말걸고 피드백 들어주신분이 설마 본직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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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웠다 - dc App
@딩동댕 앞으로도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 dc App
엄청 정성으로 리뷰했네
라구정식 도전하면 라구님 볼수있나요? - dc App
@딩동댕 앉은자리에서 4라구 하면 만나줌
@라구 4라구는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