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명절날 나도 출근하는 입장에서 좆같은데
매장에 새로 주문한 사람 나 혼잔데 표정 꾸기고 트레이 씨게 쾅놓고 머리카락 나왔다고 웃으면서 말하니까 죄송합니다 한마디없이 그냥 아 새로드릴게요는 좀 아닌것같은데

수성구청역 앞에 대구 범어점이거든?

AM 이라고 적힌 명찰 단거보면 말단은 아니지않음?

교육 안된거임?
외부 머리카락도 아니고 까자마자 나온건데?


내가 갓양통 안먹는 이유가 딜리버리 왔는데 개큰 파리새끼 양념에 묻혀뒤진거 보고 안먹는거임

그때는 대구 범어네거리점에서 부점장 달고있는 나이 조금 있으신 여자분이 대처 잘해주셔서 사건 있었어도 갓양통만 안먹고 다른건 거기서 1년이상 계속 시켜먹고 지금도 근처면 매번 찾아감

근데  암만 본직이랑 다른 팀장들 좋아하고 생각해서 참는다해도 할말은 해야겠음

그릴 알바면 말을 안하겠는데 카운터 알바면 매장 홀 이용 매출하고 직결되는거 아님? 그래서 마케팅팀 있는 여기다가 먼저 얘기해봄 난 카운터 태도도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지라ㅇㅇ

쓰는동안 버거 다시 새로 나왔는데 내가 별난건지 판단 좀 해봐라 지적환영

출근준비때문에 급하게쓴다고 글이 이상할수있음 양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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