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입니다 뒤에 요시 봉제 인형이 있는데 그 이유는...



요리 실력은 자신이 없어 곰곰히 고민해보다가 한번 닉대로 요시가 점지해준대로 소스 만들어 보자!

해서 요시 보면서 소스 만들어 보기로 했기 때문..





먼저 요시의 뱃가죽에도 있고 요시의 요에 들어가는 요거트 3큰술 반



시의 시럽에 해당하는 시럽을 넣으려 했는데 더 꾸덕했으면 좋겠어서 대신 꿀 반큰술




그리고 요시 대부분의 색을 차지하는 초록색을 위한 와사비 1/4큰술(내 겁이 많아가...)




그리고 요시의 신발색에 해당하는 현 kfc 최고 goat 소스 스파이시마요 한큰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시 등껍질에 해당하는 빨간색 스리라차 소스 한큰술 넣어서 쒜낏쉐낏하면




요시소스 완성입니다. 이론상 요거트의 산미와 상큼함이 있으면서 와사비가 알싸한맛으로 느끼한맛을 잡아주고 스파이시 마요소스로 근본을 챙기는 맛이긴 한데..




백문이 불여일견(?) 바로 kfc 달려왔습니다. 어제만든 버켓들고있는 아오바랑 요시도 같이 온 ㅎㅎ
치킨은 여러 맛과 매칭 해보고싶어서 핫크통 갓양통 치르르통 시켰습니다




먼저 핫크통과 먹었을때는 느끼한 맛을 잡아주면서 스파이시의 맛이 나긴하는데.. 뭔가.. 뭔가.. 그냥 시킨 스파이시 소스가 더 나은..

핫크+스파이시마요 근본 조합을 이기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핫크 스파이시마요는 진짜 너무 맛있어요..




그 다음 치르르 갓양념에 찍어 먹어봤는데

잔뜩 겁먹었던것과 달리 께롱?

갓양념과 치르르의 센 양념맛을 요거트의 산미와 상큼한맛 와사비의 알싸함이 중화시켜주면서 뒤에 깔리는 근본 스파이시 마요맛이 빈부분을 메꿔주는 듯 한게 예상외의 깔끔한 그럴듯한 맛이 났습니다.




비교를 위해 스파이시마요를 갓양 치르르에 찍어먹어보았는데 근본맛이긴 한데 뭔가 중화시켜주는 요거트 맛이 바로 생각나는게 약간 근소하게 제 취향에는 직접 만들어온 소스가 나았네요 놀랍게도..



마무리로 완식 사진입니다 핫크통은 스파이시마요랑 치르르 갓양념은 요시소스랑 맛잇게 잘먹고 왔습니다

이벤트 참여해보면서 메뉴 개발에 힘쓰시는 kfc직원분들 노고를 느껴볼 수 있었네요 정말 대단하신..

재미있는 이벤트열어주신 앱주임 대본직께 감사드리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