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에 앞서 본인이 맘첩이였음을 고백하고 간다



사실 난 맘스XX의 내슈빌핫치킨버거를 자주 즐겨먹었다




 ...
























아 안심하라 그 버거는 4년전에 단종되었다




...!










자칫 물릴 수도 있는 치킨버거를 

적절한 매운맛과 새콤한 코울슬로로 잡아주었던 그 오감의 황홀경


본인은 그 맛을 다시 KFC에서 구현하고자 하였고

여러 시도를 거듭한 결과 나만의 매콤새콤한 코울슬로 조합을 찾게되었다


아 그래서 이게 소스냐고?

버거에 들어가는 순간 코울슬로도 마요네즈가 들어간 엄연한 소스임이 자명하다

















일단 낭낭하게 포춘쿠폰으로 뽑은 행운팩과


파이어칠리, 살사소스를 구매하였다



















여기서 파이어칠리소스를 2/3 가량 코울슬로에 투하해주고













살사소스를 절반정도 넣어주자


많이 매울 수 있으니 알아서 적당량 조절할 것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주면


자 완성~













이걸 이제 버거위에 적당량 뿌려준다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어차피 배속에 넣을 것 아닌가 (구웨엑 아님)














음 치킨 + 치즈의 느끼함을 매콤새콤한 코울슬로가 잡아주면서

아주 밸런스 있는 버거가 완성되었다






기존 치킨버거에 질려있던 켑붕이들은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