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치킨점이나 다른 메뉴로 먹어봤을 마요계열 소스를 곁들여 봤습니다.

우선 재료 구입겸 시장조사?



오홍 복버켓을 오리지날로 주신다고?!



일단 사온것과 촌집의 것들을 모두 늘어놓고




마요계열만 준비해 봅니다.

1. 똥집튀김과 먹었던것이 청양마요인지 와사비마요인지..

집에 남아도는 소스로 준비..

2. 먹태 먹을때 나오는 청양고추간장마요는.. 시판 제품

3. 치즈갈릭마요는 첨봐서 일단 구매해봄




핫피냐 오알이냐 염지나 튀김옷 차이가 맛의 차이도 나겠지만...

1. 와사비마요 : 평소 알싸한 맛이나 초밥의 와사비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2. 청양고추간장마요 : 먹태 먹을때 나오는 섞이지 않는 맛과는 한참 다른느낌.. 시판소스는 그맛이 안나네요. 양념치킨류로 나오면 어떨련지 싶은맛

3. 치즈갈릭마요 : 그냥 피자용 갈릭소스랑 비슷하면서 요거트 소스랑 아리송한 맛.. 시판 소스는 쉽지 않네요.

이 외에도 시판마요 소스중에 맛있었던것은 트러플마요

소스 코너에보면 튀김 피자 등에 어울린다고 써놓은 것들은 입맛에 따라 좋은것 찾으면 좋을듯 합니다.

엄니는.. 치킨에.. 꿀발라 드셨네요. 단짠단짠(고르곤졸라느낌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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