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보자마자 생각난 것이 레이징 케인즈 소스
레이징 케인즈라는 프렌차이즈인데 치킨텐더를 소스에 푹 담궈 먹는게 미국 MZ들 유행이라고 한다.
재료 소개를 하고 바로 만들어 보겠다.
케이준 스파이스가 필요한데 설이라 배달도 못받고 마트 5군데 돌아서 겨우 샀다
재료는 마요네즈, 케찹, 돈까스 소스, 케이준 스파이스, 빻은 후추(순후추로 대체), 마늘 가루(다진마늘로 대체)
레시피는 뚝딱이형꺼 가져왔다.
바로 만들어 보려는데...
다시 호다닥 메다닥 달려가서
재료 준비 끗.
스파이스에 마요네즈 돈까스소스까지 15000원 소비,,
종이컵 1컵 분량으로 계랑하고, 수정안 대로 돈깨스 소스를 줄이고 레몬즙을 추가했다.
전부 넣고 섞어잇
거두 절미하고 바로 먹어 보겠다
따봉
1. 오리지널 통다리를 푹 담가서
2.들어올린다.
1.핫크통도 푹 담가서
2.들어올린다.
맛 평가 하자면 치킨이 무한으로 들어가는 졸라게 맛있는 맛이다.
케요네즈는 별로 안 좋아 하는데 그거랑 다르게 복합적인 맛이 난다.
케요네즈+ 매콤 짭짤 감칠맛과 레몬 신맛이 살짝 올라와서 밸런스가 매우 좋았다.
오리지널 보단 핫크통에 잘 어울린다. 핫크 튀김옷과 소스의 조화가 졸라게 맛있었다.
푹 담구는건 미국인들 입맛 같고 적당히 발라서 먹으니까 계속 들어감.
이대로 끝내긴 아쉬워서 파칠이랑 섞어봤다.
레이징2 파칠1 비율로 섞으니 파칠의 향도 잘 올라오고 레이징 소스의 맛도 잘 느껴져서 소스가 물릴때 이렇게 변주하면 1버켓도 가능할듯
그리고 파칠 섞은건 오통과도 잘 어울렸음
이런 이벤트 덕분에 새로운 소스도 먹어보고 좋은 경험이 되었다. 재료도 많이 남았으니 남은 오통 판매기간동안 열심히 먹을듯
오통 반반버켓 완
19년은ㅋㅋㅋㅋ
냉장고 정리도 시켜주는 켚갤이벤트
대황켚
요리붕이 정말 고생했다 심플하게, 하인즈 마요, KFC 스마, 노란집 케이준 1:1:1로 버무리면 비슷한 미친소스 탄생한다 - dc App
대본직은 이미 아는 소스였군.. 다음에 만들어봐야겠다
19년 거 까서 찍어주지 ㅋㅋㅋ
바로 버려버림
뚝딱이는 케이준들어가던데 유출이라고 하는 유명한 그짤에는 케이준 없긴하더라
먹어본 사람이 비슷하대서 믿기로함.. - dc App
19년도 라니 이놈들 굳세게 살아왓구나 피식)>< 잘보고갑니당
와우
염도를 좀 낮춰서 저렇게 담구듯 찍어먹으면 쾌감있을듯 ㅋㅋ
2019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