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마요 소스를 만들고 싶어서 제미나이에 물어본 결과 할라피뇨가 더 맛있다길래 둘 다 만들어서 비교해봄

1.할라피뇨 마요

마요네즈 5스푼

할라피뇨 슬라이스 10-15개

할라피뇨 국물 1스푼

알룰로스 2스푼

레몬즙 0.5스푼


할라피뇨 잘라서 섞어주면 완성



2.청양고추 마요(비교용이라 적은 양)

마요네즈 2.5스푼

청양고추 1개

알룰로스 2스푼

레몬즙 0.5스푼

간장 3방울


청양고추 잘라서 섞어주면 완성




<맛 평가>

할라피뇨 마요는 만들자마자 먹었을 때는 맛있었는데 냉장고에 넣어서 잠깐 두었더니 점도가 낮아져서 아쉽고 좀 더 매운 느낌이 남

반면 청양고추 마요는 만들자마자는 맛이 섞이지 않았는데 냉장고에 두었더니 맛이 섞이면서 조화로웠음

바로 만들었을 때는 감칠맛이 살아있었던 할라피뇨 마요 우승이었는데 지금은 깔끔한 청양고추 마요가 더 맛있음

점도 잡으면서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양을 늘리면 할라피뇨도 괜찮을듯


+번외

유튜브에서 미국 치킨 샌드위치로 칙필x가 그렇게 유명하고 맛있다길래 궁금했지만 미국을 갔다 올 수는 없기에 제미나이로 따라만들어봄



그 회사 소스

부드럽고 달콤한 허니 바베큐소스 느낌이라는 제미나이 피셜


바베큐소스 머스타드 마요네즈 등등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만 최고의 회사 KFC 스모키 머스타드로 대체


3.칙필x소스

스모키 머스타드 1개

마요네즈 0.5스푼

꿀 0.5스푼

레몬즙 3방울



원조의 맛을 몰라서 비교 불가지만

스모키 머스타드를 부드럽고 달콤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0.5스푼의 양으로는 강한 머스타드의 뒷맛을 잡지 못했음

마요네즈랑 꿀 양을 늘려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