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리 염도 진짜 좋다.
작년에 싱거운 오리 자주 받고 한동안 버거랑 치르르만 먹었는데 어느새 내가 알던 오리로 돌아옴.

순삭하고 보니 치르르 하나가 꽤 크다.
치르르 시즈닝 진짜 개사기임 말필없 언급안함 ㅇㅇ

마지막에 먹은 트위스터는 강제 레스팅 당해서 야채 온도랑 식감이 꽤 아쉽게 느껴졌음.
스테이크도 아닌것이 이븐해져 있더라.
오늘도 켚달음을 얻었다.
담부턴 갓튀오리 아니면 트위스터부터 까먹어야지.

- 먹어서 응원하자 치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