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참전인 15일이지만

오늘에서야 간단후기




제일 눈에 띄는건 이거

요 의자테이블이 가장 최신버전인가봐요

의자에 홈파인건 단순 디자인포인트인가

켑씨 브랜드랑 관련이 있는건가..? 싶은





묘하게 바뀐것같은데

큰 차이는 없고 디자인톤 정도




내부가 훤하게 보이는 개방감이 있어요

가리는게 없어서 그런가 더 깔끔하고 시원해보이는 카운터






안내 화면이 키오스크 쪽으로 빠졌습니다

타코벨과 같은 설계

요즘은 카운터 주문보다 키오스크가 메인이기도 하고

밖에서 보이면 손님을 조금 끌지도..?





마지막으로 켑 사진으로 마무리

찍은날에 먹었어요

실수로 먹다가 찍어서 조금 지저분합니다...






아주 맛있게 잘먹었고 리뉴얼 축하하고

앞으로도 숙대 자주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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