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켚 먹고 포장해서 2차 점심먹으러 맘터옴

메뉴는 맘터 할라피뇨통살버거

사이드 감튀 할라피뇨너겟 치즈스틱 중에 선택가능

할라피뇨너겟으로 선택함




와 이런 미친

이것도 거대하고 비주얼이 상당함


버거 재료는 할라피뇨가 들어간 소스 , 양파 , 토마토 , 양상추 , 하얀소스는 새콤달콤하던데 렌치소스 같음 그리고 마지막 닭튀김 이렇게 들어간거 같음




한입 먹었는데 와 ㅋㅋㅋㅋ

새콤매콤달콤한 맛이네 ㅋㅋㅋ

이건 안질리고 앉은 자리에서 2-3개는 연속으로 먹을수 있을거같음

안질리는 이유가 아마도 토마토와 양상추가 들어가서 그런거 같음

근데 양상추가 이렇게 싱싱하게 나오는 버거는 처음먹는거 같네

kfc랑은 비교가 안됨 ㄷㄷ




할라피뇨너겟과 음료리필




머스타드 찍어서 한입




그냥 한입




너켓에 할라피뇨 박혀있네 ㅋㅋㅋ

이래서 그냥 먹어도 맛있구나 ㅋㅋㅋ



맘터 솔직 후기

지금 특가 행사할때 꼭 자주 먹는거 추천함

가격도 5500원이라서 나쁘지 않음 (앱에서만 주문가능)

싱싱한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가 있어서 안물리고 굉장히 균형이 잘 잡힌 버거 같음

빨대도 줌, 음료 1회 리필 가능


단점

비닐장갑이 없음

닥페가 없음

음료 리필 1회 (매장마다 틀림, 안주는 곳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