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그레이비랑 살사를 섞어보고 싶었어

한번도 섞어본적이 없는 거 같아서


베이스는 그레이비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이 어울릴 거 같아서

갓양념을 골랐음

살사 추가

살사 대용량 기원

물론 저는 맵찔이



배합은 한 그릇에 다 때려박고 섞음


흠.. 이게 뭐지

초딩 때 급식으로 먹던 하이라이스에 매운맛이 좀 들어간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추억의 맛을 느낌


양념이랑 섞여서 그런가 그레이비가 묽어진 느낌인데

한 조각 먹을 때까지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근데 두 조각부터는 물리더라


오리지널이랑 먹었을때는 별론데

핫크랑 먹으니까 바삭한 소스에 달콤하게 잘 어울렸음


결론은 기본 소스는 주는대로 먹어라

물론 다 먹음

환경 사랑은 켚평


머스타드에 파칠+ 딸기잼 해보려 했으나 

소스 잔반 생길까봐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