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소스로 조합해봄
준비물 : 스파이시마요 2개 , 파이어칠리 2개 , 코울슬로 1개 , 후추
먼저 스파이시마요 2개 , 파이어칠리 2개를 덜어준다
40g씩 총 160g 소스 양이 상당히 많아서 좀 놀랐다
후추 반T스푼 추가
코울슬로 자체에 단맛이 베어있기 때문에 한번 체에 걸렀다
코울슬로 달달한 소스
코울슬로 야채를 칼로 잘게 다진다
다진 이유는 타르타르소스 속에 있는 잘게 들어간
야채 느낌을 주고 싶었다
잘게 다진 코울슬로를 소스안에 넣고 섞는다
비주얼이....
좀 그렇긴 한데 완성함
렌지에 데어온 4텐더를 준비
맨손으로 잡고 먹으려고 했는데
존나 뜨거워서 좀 식혀서 먹음 ㄷㄷ
텐더에 소스를 푹 찍어 먹어봄
음....
내가 원한 단맛이 안올라오고
파칠맛이 너무 강하게 올리오네
코울슬로 달달한 소스 투하!
안버리길 잘했다
캬 맵콤하고 뒤에 달달함이 올라오니까 좋다
게다가 살짝살짝 씹는 맛도 있어서 좋았음
인증완료
소스가 너무 많이 남아서 냉장고행
담에 치킨포장해외서 먹어야겠다
하 설거지.....
간단한 소스 조합 솔직 후기
스파이시마요 2개 , 파이어칠리 2개 , 코울슬로 1개 , 후추 에서
-> 스마 2 : 파칠 1 : 코울슬로 2 가 좋을거 같음
파칠을 2개를 사용했는데 파칠의 개성이 너무 강했다
그리고 코울슬로도 1개 -> 2개가 단맛을 더 끌어올리고
더 맛있을거 같음
아 맛은 있는데 파칠맛이 너무 쎄서 아쉬웠음
이새끼 쌈장만들었노
난 이거보고 본죽에 김치낙지죽인가? 그거 생각났음
ㅋㅋㅋㅋㅋ - dc App
막장붕이!!! 잘하네!! - dc App
다들 아는 조합이긴 한데 파칠 1개만 쓸껄 그랬네요 ㅋㅋㅋ